영물 먹기 시작한지 ~~
영물을 만난건 작년 추석 무렵입니다. 가족들 모두가 함께 먹으려고 3박스를 주문했는데 보너스로 1박스를 더 주시네요. 쟁여 두고 먹으니 부담이 없어요. 그래서 편하게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감기를 한번도 안했어요. 그리고 함께 여행하는 친구들보다 피로함이 덜해서 담박에 에이스로 승급했습니다..(건강해졌다는 뜻)ㅎㅎ 제가 한것은 영물을 열심히 먹었을뿐
건강을 위한 식단이나 꿀팁을 함께 공유해요

건강검진에서 신장 수치가 주의 단계로 나오거나, 관리를 시작하려고 마음먹으면 제일 먼저 고민되는 게 '고기'죠. 고기를 아예 끊어야 하나 싶으실 거예요. 하지만 무조건 뚝 끊는 건 정답이 아니에요! 우리 몸에 근육이 빠지면 오히려 대사 기능이 떨어져서, 꾸준히 건강 관리하기가 더 힘들어지거든요. 중요한 건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조리법을 바꾸는 것' 입니다. 오늘 저녁엔 이렇게 한번 드셔보세요. ✅ 1. 굽지 말고 '삶아서' 드세요 기름진 삼겹살 구이 대신, 지방이 적은 사태나 앞다리살 을 끓는 물에 삶아 수육으로 드시는 게 베스트입니다. ✅ 2. 칼륨과 인, 물로 씻어내기 고기를 물에 삶으면 신장에 부담을 주는 칼륨과 인 성분이 국물로 빠져나와요. 건더기만 건져 드시면 맛있는 고기를 훨씬 가볍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 3. 국물은 과감하게 PASS! 고기 삶은 육수나 찌개 국물... 아깝지만 여기엔 빠져나온 성분들이 녹아 있어요. 관리 중이라면 국물은 눈 딱 감고 버리고, 담백한 고기만 즐겨주세요! 맛있게 먹어야 관리도 오래 할 수 있어요. 현명한 조리법으로 입맛도 지키고 건강도 챙기세요! 🥗

🚨 건강에 최고라는 '지중해 식단', 신장 안 좋은 사람은 조심하기! 🚨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 요즘 TV나 건강 칼럼 보면 심혈관 질환, 당뇨, 치매 예방에 '지중해 식단'이 그렇게 좋다고 난리잖아요? 좋은 식단인 건 맞지만, 신장 관리할 때는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어 정리해 봤습니다! 식단 관리하실 때 꼭 참고해 보세요! ❌ 신장이 안 좋을 때, '지중해 식단'을 피해야 하는 이유 지중해 식단에서 적극 권장하는 핵심 식품들이, 안타깝게도 우리에겐 피해야 할 '칼륨'과 '인' 폭탄 인 경우가 많습니다. 🌾 통곡물 (현미, 귀리, 통밀빵) 🚫 지중해 식단에서는 흰쌀 대신 무조건 통곡물을 먹으라고 하죠. 하지만 통곡물에는 백미보다 칼륨과 인이 훨씬 많습니다. 우리는 식이섬유를 조금 포기하더라도 밥은 무조건 '흰쌀밥' 으로 먹는 게 안전해요! 🥗 풍부한 채소와 과일 🚫 보통은 채소, 과일 많이 먹을수록 좋다고 하지만 ㅠㅠ 채소와 과일에는 '칼륨'이 듬뿍 들어있어서, 신장 기능이 떨어졌을 때 칼륨 배출이 안 되면 심장에 큰 무리가 갈 수 있어요. 과일은 사과처럼 칼륨이 적은 걸로 고르고, 채소는 물에 오래 담가두거나 데쳐서 칼륨을 빼고 먹어야 합니다. 🥜 견과류, 씨앗류, 🧀 유제품 (요거트, 치즈) 🚫 지중해 식단의 대표 간식들이지만, 이 녀석들은 '인' 수치와 '단백질'이 매우 높습니다. 신장 식단에서는 엄격하게 제한하거나 피해야 하는 대표적인 음식들이에요. 💡 그럼 지중해 식단, 아예 쓸모가 없을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중해 식단의 '원칙' 중에서 우리 신장 건강에도 아주 좋은 훌륭한 습관들만 쏙쏙 빼서 적용하면 됩니다. [우리가 따라 해야 할 착한 습관 3가지] 나쁜 기름 대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사용하기 🫒 소금, 간장 대신 마늘, 양파, 허브로 향긋하게 간 맞추기 🧄 가공식품, 가공육(소시지, 햄), 트랜스지방 절대 안 먹기 ❌ 지중해 식단의 뼈대(가공식품 안 먹고 좋은 기름 쓰기)는 가져오되, 들어가는 재료(통곡물, 견과류, 고칼륨 채소/과일)는 우리 수치에 맞춰서 완전히 갈아엎어야 합니다. 남들이 다 좋다고 해도 내 몸에 맞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요! 우리 회원님들, 헷갈리지 마시고 오늘도 안전한 식단으로 수치 관리 파이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