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물 먹은 후
저희 가족은 매일 1팩의 영물을 마셔요. 그런데 저희 딸아이가 변하고 있어요.. 나이는 36세 몸매가 이뻐져요. 본인도 부정하고 싶은데 부정이 안된다고 하면서 오늘 아침에도 . 저녁에도 식탁에 앉으면 먹습니다.. 아마도 넉넉하게 4박스를 정기 구독해서 먹으니 먹기가 좋으네요. 우리 딸 화이팅
건강을 위한 식단이나 꿀팁을 함께 공유해요
건강검진에서 신장 수치가 주의 단계로 나오거나, 관리를 시작하려고 마음먹으면 제일 먼저 고민되는 게 '고기'죠. 고기를 아예 끊어야 하나 싶으실 거예요. 하지만 무조건 뚝 끊는 건 정답이 아니에요! 우리 몸에 근육이 빠지면 오히려 대사 기능이 떨어져서, 꾸준히 건강 관리하기가 더 힘들어지거든요. 중요한 건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조리법을 바꾸는 것' 입니다. 오늘 저녁엔 이렇게 한번 드셔보세요. ✅ 1. 굽지 말고 '삶아서' 드세요 기름진 삼겹살 구이 대신, 지방이 적은 사태나 앞다리살 을 끓는 물에 삶아 수육으로 드시는 게 베스트입니다. ✅ 2. 칼륨과 인, 물로 씻어내기 고기를 물에 삶으면 신장에 부담을 주는 칼륨과 인 성분이 국물로 빠져나와요. 건더기만 건져 드시면 맛있는 고기를 훨씬 가볍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 3. 국물은 과감하게 PASS! 고기 삶은 육수나 찌개 국물... 아깝지만 여기엔 빠져나온 성분들이 녹아 있어요. 관리 중이라면 국물은 눈 딱 감고 버리고, 담백한 고기만 즐겨주세요! 맛있게 먹어야 관리도 오래 할 수 있어요. 현명한 조리법으로 입맛도 지키고 건강도 챙기세요! 🥗

🚨 건강에 최고라는 '지중해 식단', 신장 안 좋은 사람은 조심하기! 🚨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 요즘 TV나 건강 칼럼 보면 심혈관 질환, 당뇨, 치매 예방에 '지중해 식단'이 그렇게 좋다고 난리잖아요? 좋은 식단인 건 맞지만, 신장 관리할 때는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어 정리해 봤습니다! 식단 관리하실 때 꼭 참고해 보세요! ❌ 신장이 안 좋을 때, '지중해 식단'을 피해야 하는 이유 지중해 식단에서 적극 권장하는 핵심 식품들이, 안타깝게도 우리에겐 피해야 할 '칼륨'과 '인' 폭탄 인 경우가 많습니다. 🌾 통곡물 (현미, 귀리, 통밀빵) 🚫 지중해 식단에서는 흰쌀 대신 무조건 통곡물을 먹으라고 하죠. 하지만 통곡물에는 백미보다 칼륨과 인이 훨씬 많습니다. 우리는 식이섬유를 조금 포기하더라도 밥은 무조건 '흰쌀밥' 으로 먹는 게 안전해요! 🥗 풍부한 채소와 과일 🚫 보통은 채소, 과일 많이 먹을수록 좋다고 하지만 ㅠㅠ 채소와 과일에는 '칼륨'이 듬뿍 들어있어서, 신장 기능이 떨어졌을 때 칼륨 배출이 안 되면 심장에 큰 무리가 갈 수 있어요. 과일은 사과처럼 칼륨이 적은 걸로 고르고, 채소는 물에 오래 담가두거나 데쳐서 칼륨을 빼고 먹어야 합니다. 🥜 견과류, 씨앗류, 🧀 유제품 (요거트, 치즈) 🚫 지중해 식단의 대표 간식들이지만, 이 녀석들은 '인' 수치와 '단백질'이 매우 높습니다. 신장 식단에서는 엄격하게 제한하거나 피해야 하는 대표적인 음식들이에요. 💡 그럼 지중해 식단, 아예 쓸모가 없을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중해 식단의 '원칙' 중에서 우리 신장 건강에도 아주 좋은 훌륭한 습관들만 쏙쏙 빼서 적용하면 됩니다. [우리가 따라 해야 할 착한 습관 3가지] 나쁜 기름 대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사용하기 🫒 소금, 간장 대신 마늘, 양파, 허브로 향긋하게 간 맞추기 🧄 가공식품, 가공육(소시지, 햄), 트랜스지방 절대 안 먹기 ❌ 지중해 식단의 뼈대(가공식품 안 먹고 좋은 기름 쓰기)는 가져오되, 들어가는 재료(통곡물, 견과류, 고칼륨 채소/과일)는 우리 수치에 맞춰서 완전히 갈아엎어야 합니다. 남들이 다 좋다고 해도 내 몸에 맞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요! 우리 회원님들, 헷갈리지 마시고 오늘도 안전한 식단으로 수치 관리 파이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