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야기부터 일상 이야기까지 같이 소통해요

닥터키드니 지엔오 당첨됬다는 문자가 목요일에 왔는데 오늘 오전에 잘받았어요~~ 저에게 이런 행운이 너무 감사합니다~~^^ 끝까지 잘 마실게요~~! 번창하세요~~!!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를 위해 당 섭취를 주의해야 합니다. 최근, 한국인이 평균적으로 사과를 통해 가장 당을 많이 섭취한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습니다. 당뇨 환자는 사과를 멀리해야 하는 걸까요?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사과가 한국인 당 섭취 급원 1위 식품으로 꼽혔습니다. 2. 생과일 형태로, 하루에 한 개 정도는 좋습니다. 🔎 출처: 헬스조선 (밀당365) https://m.health.chosun.com/mildang365/html/news/20260206175102.html
스트레스받으면 혈압부터 오르는 느낌 드시죠? ㅠㅠ 그럴 때 1분 만에 마음 가라앉히는 의학적인 호흡법 해보세요. 4초간 코로 깊게 들이마시고 7초간 숨을 멈추세요 8초간 입으로 '후~' 하고 천천히 내뱉으세요. 이거 3번만 반복해도 부교감 신경이 자극돼서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합니다. 지금 글 본 김에 같이 한번 해볼까요? 🧘♀️
오늘은 특식으로 만들어봤어요. 두부 물기 꽉 짜서 밥 대신 유부 속에 채워 넣었는데, 세상 고소하고 포만감 장난 아니네요! 유부도 짤까 봐 꽉 짜냈어요. (저염 필수!) 입 심심할까 봐 사과도 한 조각 썰어왔습니다. 관리한다고 맛없는 거 억지로 먹지 말고, 이렇게 별미로 즐겨봐요! 다들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걱정은 내일의 슬픔을 덜어주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힘을 앗아갈 뿐이다." - 코리 텐 붐 컨디션 안 좋거나 지칠 때면 저도 모르게 걱정만 한가득 안고 있을 때가 있는데요. 그 걱정이 오늘 내가 써야 할 에너지까지 다 뺏어간다고 생각하니 좀 억울하더라고요! ㅎㅎ 오늘은 걱정은 잠시 내려두고,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며 '오늘의 평온함'만 생각하기로 해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아직 2025년 같은데 벌써 1월도 6일이나 지났다니 ,,,,😂 시간이 참 잘 가네요 ㅠㅠ